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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채무 재산과 놀이동산 두리랜드 이야기

펙트콜 2018. 9. 5. 22:01

안녕하세요. "factcall"입니다.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임채무 씨가 운영하던 놀이동산 "두리랜드"가 새롭게 단장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2006년도에는 경영에 어려움이 있어 잠시 운영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시 설비 투자를 하며 개장했고 이번에 다시 운영을 중단하게 되었는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전하고 향상된 서비스로 돌아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알렸습니다.


이곳 "두리랜드" 놀이동산은 과거 임채무 씨의 꿈이었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과거에 가족 나들이를 하는 어린이들이 놀이 시설이 부족해 소외된 모습을 보고 만들었다고 합니다.


매년 적자가 나지만 지속적으로 운영했고 당연히 주변에서도 돈이 안 되는 사업은 접고 이곳에 호텔이나 기타 부동산 사업을 권유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채무 씨는 놀이동산 "두리랜드"는 돈을 벌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위해서 운영되는 것이라 밝히며 지속적으로 수십억을 재투자했다고 합니다.




또 방송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임채무 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두리랜드에 와서 놀이기구 방송도 하고 팬들과 사진도 찍어주고 사인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1989년에 개장한 놀이동산 "두리랜드"는 약 130억을 투자해 만든 3000평 규모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놀이기구를 타는 비용도 약 5천 원내외로 저렴했습니다.


입장료를 무료로 한 이유에 대해서도 "예전에는 입장료가 있었는데 어떤 가족이 입장료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본 후에 무료로 했다."고 합니다.


1990년 드라마 <사랑의 종말>


2007년 영화 <복면 달호>


배우 임채무는 1949년 9월 2일 전라남도 함평군 출생으로 1973년 mbc 공채 탤런트 6기로 연기자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잘생긴 외모와 젠틀한 이미지로 그리고 중후한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985년과 1992년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시트콤과 코믹 연기 그리고 악역 등에도 도전하며 중년 배우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또한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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